경상북도개발공사와 사단법인 국제다문화협회가 계절근로자 수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다
11시간 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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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계절근로자의 수는 약 10만명 정도된다. 한번 방문하는 기간은 5개월이다. 그래서 1년에 2회 정도 계절 노동자가 한국에 들어 오게 된다.
이번에 사단법인 국제다문화협회와 경상북도개발공사와 계절근로자 수급을 위해서 MOU를 맺었다.
우선 스리랑카에서 계절근로자를 먼저 시작을 하고 기타 다른 나라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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